| Title | Quickinfo | Info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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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블루스피티의 일기 | 장농 위를 찾아본다 | 일기장은 장농 위에 놓여있지만, 나는 열어보지 않을걸세. 걱정은 되지만 알아서 다시 잘 돌아 올 것이라고 믿네. |
| 블루스피티의 행방 | 친구 라셀렌을 만나본다 | 내 딸이 최근 연애질을 하는 것 같던데 어디 다른 마을에 간다고 하더니 소식이 뜸하군. 에잉... 딸자식 키워놓으니까 이런 일이나 일어나고 말이야. 분명 사귀는 놈팽이와 여행을 간 것이 분명해. |
| 블루스피티의 향기 | 리히타르젠에서 블루스피티의 향기를 찾는다 | 우리 딸... 그래, 특별히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좋은 향기가 나는 아이였지. 그 녀석 엄마도 비슷한 향기가 났었는데... |
| 센다르와의 대화 | 블루스피티의 일기장을 찾아 카팅슈엘을 찾아간다 | 뻔한 거짓말?... 딸의 실종... 감추고 싶은게 있으면... 거짓말을 한다? ... 얼레... |
| Title | Quickinfo | Info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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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이국인 카팅슈엘 | 센다르에게 돌아간다 | 연인... 말인가. 글쎄. 이미 지난 이야기다. 지금의 나와는 관계없는 이야기야. 나는 누구와도 얽히고 싶은 생각이 없어. |
| 프레이야의 샘 | 센다르에게 돌아간다 | 그 곳은 다른 곳보다 조금 더 미끄러운 편이라서 조금만 실수했다간 물 속으로 빠져버릴 수 있거든... 의외로 이 샘은 깊으니까 조심하는 것이 좋을거라네. 홀홀.... |
| 프레이야의 샘 | 센다르에게 돌아간다 | 그러고보니 이 곳에 자주 오는 남자가 있는데... 항상 저쪽 위험한 언저리에서 샘을 노려 보곤 한다우. 분위기로 봐서는 음... 글쎄. 많이 복잡한 심경 인 듯하던데 말이우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