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Title | Quickinfo | Info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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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바바야가의 심부름 | 바바야가의 소를 찾는다 | 내가 '황금색의 열쇠'를 만들 동안, 네게 심부름을 하나 맡기겠다! 내가 키우는 소가 집을 나갔어. 그애를 좀 찾아오도록 해. 찾으면 소에게 귀환 주문을 걸어. '^ff0000좋은 사료는 오렌지 향^000000'이야. 자! 어서 움직여! 느릿느릿하면 혼을 내줄테다! 이히히히히히히. |
| 바바야가의 심부름 | 시끄러운 관을 달랜다 | 집 뒤에 보면, 시끄러운 관이 있어. 요새 계속 시끄럽게 굴어서 내가 밤에 잠이 오질 않아. 그 애들을 좀 달래주고 와. 자! 어서 움직여! 느릿느릿하면 혼을 내줄테다! 이히히히히히히. |
| 바바야가의 심부름 | 바바야가에게 은 숟가락을 찾아온다 | 내 은 숟가락을 좀 찾아다 줘. 망할 해적 녀석들이 훔쳐갔지 뭐야. 침몰선 어딘가에서 그 기운이 느껴지는 것 같군. 그걸 찾아오도록 해. 자! 어서 움직여! 느릿느릿하면 혼을 내줄테다! 이히히히히히히히. |
| 바바야가의 심부름 | 바바야가의 마법책을 사온다 | 내 마법의 책을 좀 사다 줘. 아마쯔에 있는 모모타로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야. 가서 좀 사오도록 해. 자! 어서 움직여! 느릿느릿하면 혼을 내줄테다! 이히히히히히히히. |
| 바바야가의 심부름 | 집귀신을 쫓아낸다 | 오두막 옆에 저기 저 단지 보이나? 그 안에 집귀신이 살고 있지. 그녀석을 좀 쫓아내고 와. 하도 들러붙어서 귀찮아 죽겠어. 자! 어서 움직여! 느릿느릿하면 혼을 내줄테다! 이히히히히히히히. |
| 바바야가의 심부름 | 페이욘에서 빗자루를 사온다 | 페이욘에 있는 빗자루 할머니에게 빗자루좀 사와. 청소는 페이욘제 빗자루가 제대론데 시간이 없어서 가질 못했어. 자! 어서 움직여! 느릿느릿하면 혼을 내줄테다! 이히히히히히히히. |
| 살아있는 물과 죽은 물 | 바바야가에게 재료를 가져다준다 | '살아있는 물'... 그건 언젠가 들어본 기억이 있지. ^0000ff성스러운 물 1 개^000000와 ^0000ff이 세상을 구성하고 있는 나무의 잎 2장^000000으로 만들 수 있다고 했지. 그리고 '죽은 물'... 이건 ^0000ff저주받은 물 1개^000000와 ^0000ff히나레라는 꽃의 잎사귀 10장^000000으로 만들 수 있을거야. |
| 살아있는 물과 죽은 물 | 마리아 모레브나에게 간다 | 어서 이것들을 가져가서 마리아 모레브나를 도와주도록 해라, 인간 꼬마야. 키히히힛. 우선 '죽은 물'을 마리아 모레브나에게 끼얹어, 상처와 저주를 없애거라. 그리고 '살아있는 물'을 끼얹으면 마리아가 살아날게다. 알아들었으면 냉큼 가 보라고! 키히히히히 |
| 황금색의 열쇠 | 마리아 모레브나를 풀어준다 | 마침 잘 왔어. 나도 '황금색의 열쇠'를 만들어 냈지! 자, 이걸로 마리아 모레브나를 도와주도록 해. 코쉐이는 조심하고 말이지. 키히히히히히히. |
| Title | Quickinfo | Info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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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낡은 오두막의 바바야가 | 깊고 깊은 숲의 가장자리에 낡은 오두막이 있다고 하더군. 그 오두막 근처에 '황금색의 열쇠'를 만들 수 있는 자가 있다고 했어. ^ff0000냇물아, 냇물아, 내 사마귀를 마셔라^000000 바바야가로부터 몸을 지킬 수 있는 주문이야. 이 말을 꼭 기억해 두라고. | |
| 바바야가의 심부름 | 바바야가에게 돌아간다 | 다급하게 주문을 외치자 소는 빛에 감싸이더니 곧 빛과 함께 사라졌다 |
| 바바야가의 심부름 | 바바야가에게 돌아간다 | .............한번만 더 시끄럽게 하면, 제대로 확실히 날려주겠습니다... |
| 바바야가의 심부름 | 바바야가에게 돌아간다 | 반사된 빛이 여인의 형상에 닿자, 상자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더니 달칵 소리를 내며 상자가 열렸다. 바바야가의 은숟가락을 발견했다 |
| 바바야가의 심부름 | 바바야가에게 돌아간다 | 이 책 맞지요? '시간을 부수는 마법', '세계의 집 귀신 이야기', '이상하고 기묘한 약초의 세계'.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 언제든 필요한 책이 있으시면 연락하세요. |
| 바바야가의 심부름 | 바바야가에게 돌아간다 | 앞으로는 사람들에게 해꼬지 같은 거 안하고, 착하게 지낼게요! 이 집을 지켜주는 수호령이 되겠어요! 일개 집 귀신과 어울려 준 당신의 상냥한 마음, 앞으로도 잊지 않을게요. 다시 한 번 정말 고맙습니다. |
| 바바야가의 심부름 | 바바야가에게 돌아간다 | 아아. 져버렸네. 그래도 재미있었어. 그럼 재미있게 놀았으니, 약속대로 빗자루를 내어주도록 하지. 너 재미있는 인간이야. 다음에도 기회가 닿으면 또 놀아줘. 그럼 자 이걸 받아. |
| 살아있는 물과 죽은 물 | 살아있는 물과 죽은 물을 가져온다 | 마리아는 아직 죽지 않았다. 하지만 살아 있는 것도 아니지. 그녀를 구하려면 '살아있는 물'과 '죽은 물'이 필요하지. 바바야가라면 그녀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. 내가 그녀를 죽음으로부터 지키고 있을테니, 바바야가에게서 '살아있는 물'과 '죽은 물'을 받아오길 바란다. 부탁한다. |
| 살아있는 물과 죽은 물 | 바바야가에게 재료를 가져다준다 | '살아있는 물'... 그건 언젠가 들어본 기억이 있지. ^0000ff성스러운 물 1 개^000000와 ^0000ff이 세상을 구성하고 있는 나무의 잎 2장^000000으로 만들 수 있다고 했지. 그리고 '죽은 물'... 이건 ^0000ff저주받은 물 1개^000000와 ^0000ff히나레라는 꽃의 잎사귀 10장^000000으로 만들 수 있을거야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