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itle Quickinfo Info
라셀렌의 증언 마을 내의 이국인을 찾아본다 블루의 연인은 참 좋겠어요. 얼마 전에 사귀기 시작했는데 이름이.. 에.. 좀 어려운 외국 이름이었는데. 아무튼 복받은거에요. 사실 블루쯤되면 남자도 필요없는데!
라셀렌의 증언 프레이야 샘을 찾는다 뭔가 알고 싶은게 있어서 잠시 어딘가 다른 마을을 간다고 했던거 같은데. 그 이후로는 잘 모르겠어요. 이 마을에서 평소에 자주 가던 곳을 가보면 뭔가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말이죠.
라셀렌의 증언 프레이야 샘에 가본다 아아... 저 밑의 그 호수요? 거기 좋죠. 분위기도 좋고, 편안한 느낌 이라서 정말 인기가 좋답니다. 그러고 보니 저 위에 사는 카팅슈엘이라는 남자도 자주 가는 거 같던데.
Start typing to search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