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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라셀렌의 증언 | 마을 내의 이국인을 찾아본다 | 블루의 연인은 참 좋겠어요. 얼마 전에 사귀기 시작했는데 이름이.. 에.. 좀 어려운 외국 이름이었는데. 아무튼 복받은거에요. 사실 블루쯤되면 남자도 필요없는데! |
| 라셀렌의 증언 | 프레이야 샘을 찾는다 | 뭔가 알고 싶은게 있어서 잠시 어딘가 다른 마을을 간다고 했던거 같은데. 그 이후로는 잘 모르겠어요. 이 마을에서 평소에 자주 가던 곳을 가보면 뭔가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말이죠. |
| 라셀렌의 증언 | 프레이야 샘에 가본다 | 아아... 저 밑의 그 호수요? 거기 좋죠. 분위기도 좋고, 편안한 느낌 이라서 정말 인기가 좋답니다. 그러고 보니 저 위에 사는 카팅슈엘이라는 남자도 자주 가는 거 같던데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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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블루스피티의 행방 | 친구 라셀렌을 만나본다 | 내 딸이 최근 연애질을 하는 것 같던데 어디 다른 마을에 간다고 하더니 소식이 뜸하군. 에잉... 딸자식 키워놓으니까 이런 일이나 일어나고 말이야. 분명 사귀는 놈팽이와 여행을 간 것이 분명해. |
| 블루스피티의 향기 | 라헬에 돌아가 라셀렌을 만난다 | 분명히 좋은 향기가 나고 있다 분명 좋은 향기가 나는 사람이 다녀간 것이리라. 그리고 왠지 향기 자체는 이 동네의 것은 아닌듯하다 |
| 의혹의 카팅슈엘 | 라셀렌을 만나본다 | 궁금증은 풀렸나? 모험자는 그냥 여기저기 들러보면 되지 이 것 저 것 알려고 할 필요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네만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