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D: 11211
쿤씨의 의견을 들어보자.
공용어를 조금 사용할줄 아는 건빵님이 옆에 붙어있긴 하지만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. 쿤씨의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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