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D: 14127
고티씨의 남편을 찾자
고티씨는 우후루가 어떤 종이를 흔들며 매우 좋아하더라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. 그 종이의 행방을 물으니 자신의 남편은 알지도 모른다며 에클라쥬에 있는 남편에게로 가보라고 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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