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D: 17083
에르잔에게
고급 음식만 드시는 에르잔씨를 만나보세요. 좀 대하기 어려운 분이지만 고급스러운 맛을 추구하는 저에겐 꼭 필요한 분이에요. 마침 휘겔에 계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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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uge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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