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D: 7264
냐스와 대화
클리냥은 열심히 청소를 했지만 미처 손이 닿지 않는 부분에 방치되어 있던 고양이건빵이 모든 사건의 원흉이었다. 이 사실을 조리장 냐스에게 알리고 클리냥의 억울함을 풀어줘야 할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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