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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셀렌의 증언

ID: 8117

프레이야 샘에 가본다

Description

아아... 저 밑의 그 호수요? 거기 좋죠. 분위기도 좋고, 편안한 느낌 이라서 정말 인기가 좋답니다. 그러고 보니 저 위에 사는 카팅슈엘이라는 남자도 자주 가는 거 같던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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