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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바야가의 심부름

ID: 8174

Description

얼마 전 도깨비에게 갓 만든 빗자루를 몽땅 뺏기고 말았다우. 도깨비도 맘에 들어할만큼 빗자루가 잘 만들어져 기쁘긴 한데, 그걸 빼앗겨서야... 몇 번이나 빗자루를 되찾으러 우리 아들놈이 갔었지만, 도깨비가 나무 속에 숨어서 장난질만 쳐대는 바람에 헛수고만 하고 왔다지 뭐유.

Relevant Locations

NPC Role
빗자루 할머니 start
Ghost Tree en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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